신정환 가게 월매출 1억인데 “정산 10원도 못 받아”…닭갈비집 근황
신정환이 운영 중인 닭갈비집의 월매출이 1억 원에 달하지만 아직 정산받은 금액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환 가게 근황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인테리어와 인건비, 교육비, 재료비, 월세 등에 매출을 계속 재투자하고 있다는 설명을 내놨습니다. 신정환 가게 월매출 1억, 실제로는 정산받지 못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는 ‘신정환 탁재훈의 휴먼스토리 [컨츄리 꼬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서울 광진구에서 운영 중인 철판 닭갈비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하며 최근 가게 상황을 전했습니다. 신정환은 앞선 방송에서 별도의 홍보 없이 월매출 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뒤 주변에서 자신이 큰돈을 버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테리어와 직원 월급, 교육비, 재료비, 월세 등 지출이 많아 현재까지 정산받은 돈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출이 높아도 계속 재투자하는 이유 신정환은 가게를 시작하는 과정에서 들어간 비용이 적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서울 군자역 인근에서 영업하는 만큼 월세 부담도 있고,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직원 급여와 교육비, 재료비 등이 계속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현재는 계속 가게에 재투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월매출이라는 숫자만으로 실제 수익이나 신정환이 가져가는 금액을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점이 이번 근황에서 드러났습니다. 신정환 동업자의 농담에 “나 그만둘까?” 영상에서는 신정환과 동업자 사이의 대화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동업자는 신정환을 모르는 손님이 10명 가운데 6명 정도는 된다고 농담했고, 신정환은 이에 “그래서 나 그만둘까?”라고 받아치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과거 방송 활동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신정환이지만 현재는 음식점을 직접 운영하며 손님들과 만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높은 매출에 대한 주변의 인식과 실제 자영업자의 비용 구조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