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2m 아래로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 보호한 순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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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공연 중 촬영에 집중하다 추락할 뻔한 카메라 감독을 발견하고 위험을 알린 모습이 포착됐다.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 COSMOS’ 고양 공연에서 벌어진 장면으로, 지드래곤의 즉각적인 대처와 배려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 중 포착된 지드래곤의 순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XX : COSMOS’ 고양 공연 당시 촬영된 영상이 확산됐다.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무대 위에서 노래를 이어가던 중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 감독의 움직임을 살폈다. 감독이 촬영에 집중한 채 뒤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지드래곤이 이를 알아차리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뒤로 이동하던 카메라 감독에 위험 알려 카메라 감독은 지드래곤을 촬영하면서 계속 뒷걸음질을 하고 있었다. 지드래곤은 감독의 이동 방향을 확인한 뒤 손짓으로 위험을 알렸고, 무대 안쪽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후 지드래곤은 카메라 감독이 안전한 위치에서 촬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신의 자리를 내줬다. 촬영을 방해하기보다 감독이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다른 멤버 촬영할 때도 뒤에서 상황 살펴 영상에서 눈길을 끄는 장면은 지드래곤의 행동이 한순간에 그치지 않았다는 점이다. 카메라 감독이 다른 빅뱅 멤버들을 촬영할 때 지드래곤은 감독의 뒤편으로 이동해 혹시 모를 추락 상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무대 높이는 약 2m로 알려졌다. 공연 중 촬영에 집중하면서 뒤로 이동하는 카메라 감독의 상황을 지드래곤이 직접 확인하고 안전을 챙긴 장면이라는 점에서 영상이 확산됐다. 카메라 감독 아내가 전한 당시 상황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된 이후 자신을 해당 카메라 감독의 아내라고 밝힌 작성자가 댓글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했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대관령으로 무대 옮긴다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울릉도를 떠나 한겨울 대관령에서 새로운 민박 이야기를 선보인다. 기안84가 다시 주인장으로 나서고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새 직원으로 합류한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눈으로 뒤덮인 2호점을 배경으로 더욱 기상천외한 민박 운영기를 예고하며 오는 9월 22일 공개된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대관령 2호점 공개

넷플릭스는 24일 대환장 기안장 시즌2의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겨울 눈으로 뒤덮인 대관령의 기안장 2호점과 함께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모습이 담겼다.

시즌1에서 울릉도 바다를 배경으로 민박집 운영에 도전했던 기안84는 이번에도 주인장 역할을 맡는다.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는 새롭게 직원으로 합류해 손님을 맞이하며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눈 쌓인 대관령, 시작부터 쉽지 않은 민박 운영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민박집의 위치와 운영 환경이다. 포스터 속 기안장 2호점은 눈이 수북하게 쌓인 대관령에 자리하고 있으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소까지 등장해 평범한 민박집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티저 예고편에서는 기안84가 직접 구상한 독특한 아이디어도 공개됐다. 풍선을 달고 공중에 떠다니거나 거대한 바퀴를 이용해 이동하는 모습 등 기존의 상식을 벗어난 설계가 등장하면서 이번 시즌 역시 기안84 특유의 엉뚱한 상상력이 중심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기안84의 설계도에 김연경·이준호·카즈하 반응

기안84가 준비한 기상천외한 민박집을 마주한 새 직원들의 반응도 티저에서 눈길을 끈다. 김연경은 예상하지 못한 모습에 “미쳤다”고 놀라고, 이준호 역시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카즈하는 “여기 손님들이 오실 수 있나?”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기안84 역시 완성된 2호점을 직접 확인한 뒤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고 말해 실제 민박 운영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폭설부터 손빨래까지, 직접 운영하는 기안장

대관령 기안장의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겨울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직원들의 고생도 이어진다. 직원들은 거대한 봉을 이용해 이동하고, 쌓인 폭설을 직접 치우는 등 시즌1과는 다른 환경에서 민박집을 운영한다.

세탁기 없이 손빨래를 해야 하는 상황도 등장한다. 자신이 직접 만든 민박집에서 오히려 고생하는 기안84의 모습과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에 적응해가는지가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 확인할 주요 포인트다.

새 직원 조합이 만들어낼 대환장 기안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서는 기안84와 새롭게 합류한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조합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사람이 눈으로 뒤덮인 대관령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면서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티저를 통해 공개된 기안84의 독특한 설계와 새 직원들의 반응은 시즌2가 울릉도에서 펼쳐졌던 시즌1과 다른 환경과 이야기를 보여줄 것임을 알린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오는 9월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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